<블랙 아담>의 새로운 캐스팅 콜이 워너 브라더스가 DCEU로 닥터 페이트를 데리고 올 계획을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. 또한 이 캐릭터는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한 DCEU의 답이라고 하는데요.
일루미네르디에 따르면 WB는 40-50대 배우를 찾아 영화 속에서 "강력한 조연"을 하게 될 닥터 페이트 역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 했습니다. 이 캐릭터는 또한 "마법의 대가"로 묘사될 예정으로,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이는, 마블의 스티븐 스트레인지와 관련된 별명이라고 합니다.
블랙 아담의 배우 '드웨인 존슨'은 최근 영화 촬영이 언제 시작될 예정인지 팬들에게 업데이트 하며, 제작이 8월에서 9월로 연기 됐음을 확인 했습니다.
출처 : 코믹북 무비
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하고 자우메 콜렛 세라가 연출을 맡은 배우 드웨인 존슨 주연의 블랙 아담은 2021년 12월 21일에 개봉될 예정입니다.
'영화, 드라마, 애니 뉴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제임스 건은 마블 <어벤져스 엔드게임>에서 '가모라'와 '네뷸라'가 카메오로만 나올 예정이었다고 밝히다 (0) | 2020.04.25 |
---|---|
배우 '크리스 헴스워스'는 MCU 영화로 영화관을 구할 수 있다고 말하다 (0) | 2020.04.25 |
마블 <토르 : 러브 앤 썬더> 배우 '크리스 헴스워스'는 이 영화의 각본이 "지금까지 읽었던 각본중 최고"라고 칭찬하다 (0) | 2020.04.25 |
마블 <스파이더맨 : 파 프롬 홈>은 2019년 소니 픽처스에게 가장 많은 수익을 안겨다 준 영화 (0) | 2020.04.25 |
마블 페이즈4 <토르 : 러브 앤 썬더> 미스테리 캐릭터를 새로 추가 (0) | 2020.04.24 |
댓글